반응형 조현병1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관람 후기 : 아무 일 아니라고 해서 아무 일이 아니게 되는 게 아니다. 6월 29일 수요일 아트나인에서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봤다. 영화가 개봉하면 영화배우나 감독이 무대인사를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그런 자리가 아니었는데, 우연히 감독님이 여기 계시다면서영화 상영 전에 짧은 소개를 해주셨다.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는 다큐멘터리고, 즉 실화이다. 머리가 하얗게 센 감독님의 머리카락이 눈에 들어왔다. 조현병이 걸린 누나를 기록한 이야기라는 대략적인 영화 소개 정도만 알고 영화를 보러 왔는데,이 이야기의 가족이자 감독님의 긴 세월 동안 있었던 일이라는 생각과 흰머리가 매칭되어더 먹먹한 기분으로, 한 사람의 일생을 체험하는 기분으로 영화를 보았다. 다 보고 나서 느낀 점은 3가지 였다. 목차1. 누구나 최선을 다한다. 2. 인생은 덧없다. 그냥.. 하고 싶은.. 2026. 8. 1. 이전 1 다음